불법주정차는 이제 단속 차량보다 시민 신고가 더 빠릅니다.
2025년 기준, 안전신문고 앱 신고 방식과 과태료 부과 기준이 변경되면서
조금만 방심해도 바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고 가능 시간, 과태료 금액, 앱 최신 버전 정보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안전신문고 앱,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202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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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오류 → 현재 복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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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버전 필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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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시 위치정보 허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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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자체, AI 자동 인식 신고 시범 운영 중
구버전 앱은 신고 접수가 되지 않을 수 있으니 반드시 업데이트하세요.
불법주정차 신고 가능 시간 (2025년)
| 구역 | 신고 가능 시간 |
|---|---|
| 일반 도로 | 오전 7시 ~ 오후 10시 |
|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버스정류장 | 24시간 신고 가능 |
| 야간시간대 (일반구역) | 신고 불가 (단, 일부 예외 지역 있음) |
신고 인정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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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장 이상, 1분 간격 촬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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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시간 표시 명확해야 함
불법주정차 과태료 금액 (승용차 기준)
| 위반 장소 | 과태료 금액 |
|---|---|
| 일반 도로 | 40,000원 |
| 횡단보도·정류장 | 80,000원 |
| 소방시설 앞 | 최대 120,000원 |
| 어린이 보호구역 | 80,000원 + 벌점 10점 |
블랙박스 영상이나 CCTV 단속으로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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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사진 불충분 시 과태료 미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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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신고자는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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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경우 이의신청 가능하지만 번복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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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자체에서는 야간 단속 강화 예정
실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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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앱 최신 버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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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장소가 24시간 단속 구역인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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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가능 시간대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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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장을 반드시 촬영
마무리
2025년 불법주정차 단속은 점점 더 정확하고 빠릅니다.
잠깐 주차라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가장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신고 기준과 과태료 규정을 미리 알고,
스스로 과태료를 막는 습관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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