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청년층을 위해
영양가 있는 식단을 1,000원에 제공하는 정부·대학 협력 프로그램입니다.
2025년에도 참여 대학이 계속 늘고 있어
이용 방법과 신청 방식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오늘은 신청 절차부터 운영시간, 자격요건까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립니다.
천원의 아침밥이란 어떤 제도인가요?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이 아침을 건강하게 챙길 수 있도록
조식 메뉴를 단돈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아침식사 단가가 3,500~4,000원이 넘지만
정부와 학교가 비용을 부담해
학생은 ‘1,000원’만 내고 이용할 수 있어요.
운영 형태는 대학별로 다른데,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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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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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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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증 확인 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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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5회 운영, 학기 중 진행
이용 대상은 누구인가요?
천원의 아침밥은 해당 대학 재학생이면 대부분 이용 가능합니다.
학교마다 세부 조건이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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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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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일부 대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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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증 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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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기준 적용 가능
일반 주민·직원·외부인은 대부분 이용 불가입니다.
신청 절차 — 대학별로 다른 3가지 방식
대부분 아래 3가지 운영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1) 선착순 오프라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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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에 식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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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증 체크 후 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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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없음 → 가장 간단한 방식
2) 모바일 사전 예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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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앱 또는 식당 예약 시스템에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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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학생증으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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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시간에 배식
3) 현장접수 + 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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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현장 부스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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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 배부 후 배식
어떤 방식을 쓰는지는 반드시 학교 공지 확인이 필요해요.
운영시간은 언제인가요?
대학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다음 기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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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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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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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10:00
주말·공휴일은 운영하지 않고,
학기 중 평일만 운영하는 곳이 많아요.
운영시간·식단표는 학교 식당 홈페이지나 공지사항에 주로 업데이트됩니다.
식단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천원의 아침밥은 ‘균형 잡힌 영양식’을 목표로 설계돼 있습니다.
대표적인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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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 국 + 메인반찬 1~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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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두부·생선 등 단백질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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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또는 샐러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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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원재료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일부 대학은 한식·양식 중 선택,
비건 메뉴 제공 대학도 있어요.
이용 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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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은 조기 마감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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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증 필수(잊으면 이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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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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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불가(대부분 대학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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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외 배식 절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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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제 대학은 ‘노쇼 패널티’ 존재 가능
더 자세한 대학별 식단·운영 공지는?
천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별 식단표·운영시간 전체 안내는
아래 대표글에서 모두 정리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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