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바우처 다자녀 — 36만7000원 지급 방식·사용처 정리

 


다자녀 가구 에너지바우처, 얼마 받을까?

겨울 난방비가 부담되는 시기,
다자녀 가구에도 에너지바우처(난방비 바우처)가 지급되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25년 기준, 최대 36만7000원까지 지원되며
현금이 아닌 바우처 형태로 지급되어 난방·전기·도시가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바우처 기준 확인하기


어떤 가구가 다자녀 지원 대상일까?

다자녀라고 모두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만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도시가스·전기·지역난방 사용 가구

단순히 ‘다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소득 기준이 포함되기 때문에 조건 확인이 필수입니다.


바우처 지급 금액 — 다자녀 최대 36만7000원

에너지바우처의 금액은 가구원 구성에 따라 책정됩니다.

가구 유형지원액(2025)
1인 가구19만6000원
2~3인 가구27만4000원
4인 이상 다자녀 가구36만7000원

가족 수가 많을수록 난방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4인 이상 가구는 가장 높은 금액을 받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할까?

에너지바우처는 현금 인출이 불가하며
실제 난방·에너지 비용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도시가스 요금
✔ 전기 요금
✔ 지역난방
✔ 등유·연탄 구매처 (지역별 지정 업체)
✔ LPG 충전소·판매처 (일부 지역 한정)

자동차 연료·휴대폰 요금은 사용 불가합니다.

바우처 사용처·가맹점 자세히 보기


자동 지원일까? 따로 신청해야 할까?

일부 지자체는 기초수급/차상위 여부가 자동 확인되어
추가 신청 없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에 해당하면 신청이 필요합니다.

✔ 올해 처음 바우처 신청하는 가구
✔ 가구 인원/자녀 변동이 있는 가구
✔ 주소 변경한 가구

의외로 ‘자동일 줄 알았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청 여부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론: 다자녀라면 ‘조건 확인 + 사용처 확인’이 핵심

다자녀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지원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득·가구 조건 확인 + 사용처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 지원대상·금액 확인
✔ 사용처·지역 가맹점 조회
✔ 자동 지급 여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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