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가 아닌 지역(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그 지역의 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기부액 세액공제까지 받을 수 있어 절세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한도(최대 2천만 원) 기준과 공제 방식,
주의할 점을 정리합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만 참여할 수 있으며, 법인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또한 주민등록상 주소지 지역에는 기부할 수 없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한도 — 최대 2천만원
고향사랑기부제는 아래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한도는 개인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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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액공제 대상: 연간 10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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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공제 가능 구간: 10만원 초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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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부 한도: 최대 2천만원
즉, 최대 한도 내에서 여러 지자체에 분산 기부할 수 있으며, 답례품도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한도 공식 안내 확인하기 — 기부 한도표 보기
세액 공제 기준
고향사랑기부제는 아래 방식으로 세액 감면 혜택이 적용됩니다.
| 구간 | 공제 방식 |
|---|---|
| 10만원 이하 | 100% 세액공제 |
| 10만원 초과 | 16.5% 세액공제 적용 (지방세 포함) |
예를 들어, 50만 원을 기부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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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 → 전액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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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40만 원 → 16.5% 공제 = 66,000원 공제
즉, 총 공제 금액은 166,000원이 됩니다.
답례품 혜택 — 30% 기준 유지
고향사랑기부제의 매력은 지방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급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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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률: 기부액의 최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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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역에 기부하면 다중으로 수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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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농축수산물, 지역특화 제품 등 선택 가능
기부 전 주의할 점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다 유리하게 활용하려면 아래 조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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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상 주소지는 기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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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구성원별로 한도는 각각 적용(예: 부부 각각 2천만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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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시 증빙 제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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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 수령 시 과세대상 아님(소득 제외)
(내부 CTR) 더 자세한 기부 절차 & 신청방법
고향사랑기부제는 신청 절차와 플랫폼 선택에 따라 혜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답례품 조건과 세액공제까지 한 번에 정리한 대표 글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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